•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 대통령, 설 연휴 양산서 쇠고 오후 청와대 복귀
2020. 02. 22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6℃

도쿄 8.3℃

베이징 2.9℃

자카르타 27.4℃

문 대통령, 설 연휴 양산서 쇠고 오후 청와대 복귀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17: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0011401010009246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2020년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 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경상남도 양산 사저에서 설 명절을 쇠고 26일 오후 청와대로 복귀했다.

문 대통령은 23일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서울 양재동 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를 찾아 장을 본 후 양산으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양친의 묘소에 성묘를 다녀오고 설 당일에는 가족과 차례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연휴 다음 날인 27일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데 따른 정부 대응 등 국정 현안을 수시로 보고받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