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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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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김규남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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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이 설치해 운영 중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베너./제공= 대구시.
대구 김규남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국내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격적인 관리와 예방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국내 첫 확진 환자 발생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경보단계를 ‘주의’로 상향했다.

이에 대구시설공단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시민이 찾는 체육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예방 행동수칙을 게시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체육시설 등을 이용할 때 손씻기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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