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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도 우한폐렴 의심 신고…중국 다녀온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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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도 우한폐렴 의심 신고…중국 다녀온 70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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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경기 동두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28일 보건당국과 동두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중국에 다녀온 뒤 기침과 가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한 동두천시보건소는 선별진료소에서 a씨에 대해 인플루엔자 검사와 엑스레이 촬영을 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체를 채취했다.

A씨는 지난 13일 중국 장가제를 방문했다가 16일 귀국했으며, 출국 전부터 감기 증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확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우선 A씨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체를 지정병원으로 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이틀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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