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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착한가격업소’ 30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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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착한가격업소’ 30일까지 모집

이명남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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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이명남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생활과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란 물가상승 억제와 개인서비스 안정화 기틀 마련을 위해 2011년부터 정부와 지자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로서 현재 해남군에는 9곳이 지정돼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매년 종량제봉투 지원, 행안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한 업소 홍보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대상은 영업 중인 음식점, 이·미용업소, 목욕업소, 숙박업소 등 개인서비스 업소다.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해남군청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해남군청 경제산업과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정 신청을 받은 영업소를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적격여부를 심사한 후 2월 15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확정 통보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가격 수준, 위생·청결기준, 품질서비스, 옥외가격 표시제 이행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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