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버즈 오브 프레이’ 캐시 얀 감독 “강인해지는 여성이 영화 주제, 모두 공감할 것”
2020. 02.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2℃

도쿄 9℃

베이징 7.5℃

자카르타 30.2℃

‘버즈 오브 프레이’ 캐시 얀 감독 “강인해지는 여성이 영화 주제, 모두 공감할 것”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8. 20: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버즈 오브 프레이'
‘버즈 오브 프레이’/
‘버즈 오브 프레이’ 캐시 얀 감독이 영화 속 여성 연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의 화상 라이브 컨퍼런스가 28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컨퍼런스에는 배우 마고 로비, 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저니 스몰렛, 엘라 제이 바스코, 감독 캐시 얀이 참석했다.

이날 캐시 얀 감독은 “관객들이 이 영화를 통해 얻어갔으면 하는게 여성 연대다. 여성들은 연약하고 불완전하지만 강인하고 함께 무언가를 일우는 메시지를 모여주고 싶었다. 개개인들은 시련과 고난을 겪지만 함께 연대하면 더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중요한 주제라 생각하고 이 주제는 여성으로서 공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버즈 오브 프레이’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마고 로비)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이다. 2020년 DC 코믹스의 첫 주자로서 오는 2월 5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