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북한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5 지진…기상청 “6차 핵실험으로 발생한 유발지진”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4℃

도쿄 9.4℃

베이징 6.4℃

자카르타 29.2℃

북한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5 지진…기상청 “6차 핵실험으로 발생한 유발지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2: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기상청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부근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29일 기상청은 오전 9시 33분 47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1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9도, 동경 129.11도로 이번 지진은 최대진도 Ⅰ으로,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이며, 6차 핵실험으로 발생한 유발지진으로 추정된다”며 “6차 북핵위치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3km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유발 지진은 북한이 마지막 핵실험을 진행한 2017년 9월 이후 지금까지 열 세 차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