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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다루는 실력은?…포켓몬고, 랭크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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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다루는 실력은?…포켓몬고, 랭크전 등장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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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리얼 월드 게임 포켓몬고(Pokémon GO)에 전 세계 트레이너와 경쟁하는 ‘GO배틀리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GO 배틀리그’는 기존의 트레이너 배틀을 기반으로 전 세계의 트레이너들과 경쟁할 수 있는 랭크전이다.

슈퍼리그와 울트라리그, 마스터리그 등 총 3단계로 나눠져 있다. 또한 온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비슷한 랭크의 전 세계 경쟁자들과 대결에서 승리하면 랭크가 오르고 보상이 제공된다.

트레이너는 5km를 걷고 5번의 'GO배틀리그전' 도전권을 얻을 수 있고 하루 최대 3회까지 도전권을 획득 가능하다.

배틀에서는 승리수에 따라 별의모래를 받을 수 있다. '이상한사탕'과 '기술머신', 특정 포켓몬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개발팀은 ‘GO배틀리그’ 시즌 1 시작에 앞서 각 리그별 프리시즌을 가져 리그에 필요한 최적화 및 밸런스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시즌은 트레이너들이 마음껏 전략을 활용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프리시즌에 참여하고 랭크를 올린 트레이너들은 닌텐도 게임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 등장한 ‘마스크드 피카츄’를 만날 수 있으며, 관련 의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기존 레이드패스로 사용한 '프리미엄 레이드패스'는 '프리미엄 배틀패스'로 이름이 변경돼 레이드배틀 및 GO배틀리그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사용해서 ‘GO배틀리그’에 참가하면 배틀 승리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받으며, 특정 포켓몬과 만날 때 필요한 승리 수도 평소보다 줄어든다.

이 밖에 5km를 미처 다 걷지 못했지만 GO배틀리그에 참여하고 싶은 트레이너를 위해서 최소 2km를 걸은 후 포켓코인을 사용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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