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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도쿄올림픽서 금메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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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도쿄올림픽서 금메달 예상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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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YONHAP NO-2484>
AFC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짓고 그라운드로 달려나가는 한국 대표팀/연합
올 7월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축구’가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데이터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회사 그레이스노트가 최근 발표한 2020년 도쿄올림픽 메달 예측에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금메달 수 기준 종합 10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세부종목에선 양궁과 태권도, 축구, 골프, 펜싱 등 5개 종목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내다봤다.

남자 축구에서 한국은 에콰도르, 베네수엘라를 2위와 3위로 밀어내고 금메달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이번 예상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남미 지역 예선에서 에콰도르와 베네수엘라가 이미 탈락이 확정된 결과를 반영하지 못했다. 올림픽 본선 진출국이 확정된 뒤인 다음 전망치에서 업데이트된 분석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여자 골프에서는 고진영이 금메달, 박성현이 은메달을, 양궁에서는 리커브 혼성과 여자 단체전, 여자 개인전 강채영이 금메달을 수확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또 태권도에서는 이대훈과 장준이 금맥을 캐고, 펜싱에서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오상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을 예상했다.

은메달은 여자골프 박성현 외에 야구의 김경문호, 양궁 남자 개인전 김우진, 남자 단체전, 유도 조구함, 사격 임하나, 탁구 남자 단체전, 태권도 이아름, 심재영, 인교돈, 레슬링 김현우가 획득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메달 6개는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유도 안창림, 사격 진종오, 태권도 이다빈, 레슬링 김승학, 류한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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