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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청소년 위한 ‘우리스쿨’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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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청소년 위한 ‘우리스쿨’ 단원 모집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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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설립한 공익재단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2020년 우리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스쿨’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전문교육, 지역축제, 공연 및 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며 성장하도록 기여하고 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5년부터 본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 중이다.

우리스쿨의 신청대상은 노래·춤·공연 등을 좋아하는 14~19세 다문화 청소년이다. 2월 14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20명이 선발된다.

‘우리스쿨’ 단원으로 선발되면 K-POP 및 재즈댄스, 보컬 트레이닝 등 전문 교육, 뮤직비디오 제작, 대회 참여기회 등이 제공된다. 매주 토요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브로드댄스스쿨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우리은행 등 그룹사 공식행사에도 초청해 공연할 기회도 주어진다.

교육비 및 공연 준비비 등 필요비용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전액 부담하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 지원 시 우대 선발의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스쿨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폭 넓은 지원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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