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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신임 사장에 이명호 민주당 전문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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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신임 사장에 이명호 민주당 전문위원 선임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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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사진)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내정자/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 차기 사장으로 이명호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선임됐다.

29일 예탁원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 수석전문위원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수석전문위원은 금융위원회의 승인이 나면 사장으로 정식 취임한다. 다음 주 초를 전후해 취임식이 열릴 전망이다. 이병래 현 사장은 오는 30일 퇴임식을 치른다.

1963년생인 이 수석전문위원은 거창 대성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자본시장조사심의관, 구조개선정책관 등을 지냈다.

한편 예탁원 노조는 배포한 입장문에서 “금융공기업에 대한 관료 낙하산의 자리 대물림은 법조계의 전관예우 비리와 다름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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