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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썸뱅크 앱에서 ‘원스톱 메디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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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썸뱅크 앱에서 ‘원스톱 메디컬 서비스’ 제공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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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_1
(왼쪽부터) 빈대인 부산은행장, 이정주 부산대학교 병원장,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이사가 29일 부산대학교 병원 회의실에서 ‘의료·금융 융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부산대학교 병원 및 의료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은행의 썸뱅크 앱을 통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은행과 부산대학교 병원, 레몬헬스케어는 이날 오전 부산대학교 병원 회의실에서 ‘의료·금융 융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부산대 병원은 내원환자를 대상으로 썸뱅크 앱 연계 의료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썸뱅크 앱과 부산대학교병원 모바일 앱 연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과 더불어 부산은행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썸패스 메디컬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오는 30일부터 썸뱅크 앱을 통해 부산대 병원의 진료예약, 진료내역 및 검사결과 실시간 확인, 진료비 결제 등이 가능해진다.

부산은행은 앞으로 ▲금융과 의료를 잇는 새로운 형태의 생활·금융 서비스 출시 ▲전국 주요 병원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이용범위 확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의료컨텐츠 등 다양한 의료·금융 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빈대인 부산은행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출시하는 ‘썸패스 메디컬 서비스’가 금융과 의료산업 간 시너지를 발휘할 혁신적인 서비스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썸패스 메디컬 서비스’가 국내 대표 의료·금융 융합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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