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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장윤석 전 의원축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종횡무진 지역구를 다니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제 21대 총선 출마선언을 한 후 한국당의 입당과정에서 많은 음해와 방해공작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 지난달 9일 입당을 완료했다.
장 전 의원은 지난달 2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고성국과 토크쇼’에 김진영·권영창 전 영주시장, 신현국 전 문경시장, 2500여명의 영주시민과 문경·예천에서도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최성해 전 동양대총장은 직접 콘서트에 참가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장 전 의원은 “한국당은 공천자 결정을 위해 7일까지 현역의원에 대해 4년간의 중앙 및 지역활동과 각종 도덕적 결함 등을 종합해 지역구민들에게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해 컷오프를 결정할 것으로 본다”며 “유권자인 시·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