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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환자 8일 현황…신규 확진자 0명·국내환자 총 24명·퇴원 2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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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환자 8일 현황…신규 확진자 0명·국내환자 총 24명·퇴원 2명(종합)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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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의 8일 오후 신종코로나 환자 현황 파악 결과 신규 확진자는 없었으며, 현재까지 국내 환자 수는 총 24명, 퇴원환자는 2명으로 집계됐다.

중대본은 하루 2차례,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 집계 결과)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집계 결과)에 신종코로나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8일 오후 집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24번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이후 8일 오후 4시까지 신규환자는 나오지 않았다.

중대본에 따르면 신종코로나 관련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의심환자는 총 2073명이다. 이중 1134명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939명은 현재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이 7일부터 검사 필요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검사 가능 기관을 늘리면서 하루 새 의심환자 수가 급증했다. 누적 의심환자는 7일 오후 4시 기준 1328명에서 8일 오후 4시 현재 2073명으로 증가했다.

기존에는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의 경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시 검사, 그 외 중국 지역 방문자는 폐렴이 있을 때 검사를 시행했지만, 현재는 중국 방문 뒤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중국 외 신종코로나 유행 국가 방문자의 경우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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