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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네스 세계기록의 쾌거! 다우니의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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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네스 세계기록의 쾌거! 다우니의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

박성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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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유유연제 브랜드 다우니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을 통해 국립공원 1호이며 한국 5대 명산 중 하나인 지리산둘레길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시켰다.

다우니는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을 통해 한국 야생화의 보고인 지리산둘레길의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 등재에 성공했다. 다우니는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이하 숲길)과 함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지리산둘레길은 총 295.1km에 이르는 길이와 약 850종의 야생화 서식지임을 인정받았다.

꽃을 비롯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향기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다우니는 책임있는 브랜드로서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2018년 사단법인 숲길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은 다우니가 자랑하는 향기의 영감이 꽃을 비롯한 자연이란 점, 또한 지속가능한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되돌려주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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