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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할담비 지병수 근황 “기초생활수급자 떨어져…나이 많아 병원비 걱정 돼”(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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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할담비 지병수 근황 “기초생활수급자 떨어져…나이 많아 병원비 걱정 돼”(아침마당)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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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할담비'로 불리며 인기를 모은 지병수 사회복지사가 나이로 인한 노후를 걱정했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경제생활 2부-노후 자금을 부탁해!’로 지병수 사회복지사가 출연했다.


이날 지병수 할아버지는 “제가 요즘에 방송에 많이 나오고 있었는데, 수입도 그렇고 기초생활수급자도 떨어졌다. 제일 걱정은 내가 어떻게 더 병원비를 마련해서 좀 생활을 해볼까 했는데 아직은 그런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당하기도 많이 당하고 살았지만, 마음 비우고 열심히 건강을 유지하고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가 나이가 많다. 78세다. 아플 때가 생기면 병원비가 제일 걱정”이라며 “이 나이에도 보험을 들으면 좀 나을지 그게 걱정이다. 치료비를 마련할 수 있는 제도가 없을까?”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재무상담전문가는 노후실손보험을 추천하며 “물론 자기부담금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지병수 할아버지는 KBS1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를 완벽 커버해 '할담비'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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