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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신선한 재해석...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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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신선한 재해석...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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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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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 무대에 오른다.

창작집단 LAS 대표작으로 그리스 신화 속 세 여신의 이야기를 통해 고전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작품 속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우리가 익히 알던 여신이 아니다. 헤라는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질투의 화신이 됐고,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욕정 때문에 매일 밤 다른 남자를 만나며,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는 처녀성을 지키기 위해 살인까지 서슴지 않지만 마음 속으로는 오리온을 깊이 사랑한다.

올림포스에서 만난 세 여신은 서로를 비난하고 결국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2016년 ‘산울림고전극장’으로 첫선을 보여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연장 공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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