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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사카린에 빠진 장도연, 키 174cm의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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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사카린에 빠진 장도연, 키 174cm의 뇌섹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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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사카린에 빠진 장도연이 남다른 키로 모델급 아우라를 자랑한 가운데 차 종류까지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의 일상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모델같은 키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등장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장도연의 의상에 "가랑이가 너무 아파요"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은 "연이연이 장도연이 설날에는 방패연이 사연 없는 노사연이 웹툰에는 이말년이"라 자기소개했고 기안84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장도연은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받을 거 같지 않다"라고 선물 이유를 언급했다.

박나래는 “장도연 씨가 뇌섹녀다. 2달 동안 공부를 하고 토익 990만 점 905점을 맞았다. 토익 점수로 미대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미대인데 영어로?”라고 이시언과 기안84가 놀라자 장도연은 “아이 피곤하네. 비리로 갔습니까?”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장도연은 "공복에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을 마시면 장 운동에 아주 좋다"라며 색색의 뻥튀기를 먹기도 했다.

그는 "사카린 좋아한다"라고 취향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카린은 설탕보다 300배 단 것으로 알려진 인공감미료다. 

장도연 차 공개도 관심을 모았다. 어설픈 주차 실력을 드러낸 장도연의 모습에 동료 개그우먼 이은형 등은 "주차 대리 부르는 게 어떠냐"라고 놀려 폭소를 안겼다.

한편 장도연은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휴학 중이며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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