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자)아이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월드투어 일정 연기
2020. 02. 1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

도쿄 8.2℃

베이징 -1.7℃

자카르타 26℃

(여자)아이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월드투어 일정 연기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0: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여자)아이들_월드투어_포스터
(여자)아이들
그룹 (여자)아이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코로나19)에 첫 월드투어의 방콕 공연을 연기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0년 4월 4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 IN BANGKOK’ 공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관객 그리고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된 점 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올해 전 세계 32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투어의 포문을 여는 방콕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 IN BANGKOK’ 공연 일정은 추후 재공지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