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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종 차별 논란’ KLM 네덜란드 항공사…뿔난 여론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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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종 차별 논란’ KLM 네덜란드 항공사…뿔난 여론에 사과

송의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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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항공사 KLM 국내외 주요 경영진이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KLM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KLM은 지난 2월 10일 암스테르담발 인천행 KLM KL855 항공편의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과 관련해 한국 고객들에게 뜻하지 않게 불편을 끼쳤으며, 코로나19(신종코로나)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한국인들의 정서에 본의 아닌 상처를 입혀 드린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프랑수아 기우디첼리 아시아퍼시픽 사업 개발 담당,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크리스 반 에르프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영업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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