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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아침을 여는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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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아침을 여는 강연’ 진행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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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13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0년 첫 ‘아침을 여는 강연’ 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강연은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뱅크샐러드는 금융 정보를 활용한 개인 자산관리서비스 앱이다.

김태훈 대표는 “금융상품 판매는 여전히 금융사의 것이다. 다만 디지털 리번들링의 초가속화, 초개인화에 대응해야한다”며 “오픈뱅킹은 금융의 접점 확대에 이어 금융상품 판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 이노베이션(열린 혁신)이 금융기관의 중요 역량이며 데이터 개방을 통하여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경쟁력 ▲데이터 서비스의 독창성 ▲디지털 전략 강화가 성패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디지털화는 외부에 의존하지 말고 내부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며 “은행이 가지고 있는 전통 금융 경험인 창구 서비스의 능력을 디지털화해 제공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통찰을 줄 수 있는 주제와 필요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아침을 여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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