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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대전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416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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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대전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4160만원 기탁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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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선양 맥키스1
대전 이상선 기자= 대전충청 대표 주류업체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14일 대전시청서 장학기금 1억4160만원을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맥키스컴퍼니의 장학기금은 지난해 10년간(2019년~2028년까지) 대전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한 병당 5원씩을 적립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기로 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첫 장학기부금은 1억4160여만원(5개 구청에 각 2000만원씩 1억원과 시 장학재단에 4160여만원)을 기탁했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지역 소비자들과 함께 그 첫 약속을 이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회사가 목표했던 판매량을 달성하지 못해 적립금이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향후 지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장학금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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