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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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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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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관전 여주도자기축제 30주년기념전
수원 김주홍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2020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에 따른 도자 분야 대관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관 사업은 도예인들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대관 장소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이며 규모는 44평(148㎡)이다.

사용 가능 기간은 올해 4~11월 중 도자기 축제기간과 오곡나루 축제기간을 제외하고 최대 42일간 사용할 수 있다.

도자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 단체,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지원자 중 창의적 성격의 전시를 기획한 팀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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