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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먹거리 안전 위해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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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먹거리 안전 위해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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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청
부산시가 축산물 안심 유통을 위해 축산물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 관내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관내 축산물가공업체 234곳과 식육포장처리업체, 축산물 판매·보관·운반 업체 등 5923개의 축산물 관련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물세척 계란 냉장유통 의무화 등 계란의 안전관리를 위해 계란 냉장차량을 지원하고 계란 껍데기 산란일표시제 시행에 따른 유통 계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식용란판매업소 및 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계란을 수거해 살충제, 항생제 등 검출 여부를 검사한다.

특히 지난해 ‘피부병 걸린 까맣게 곪은 닭발 전국 유통’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 닭발 등 부산물과 부산물을 원료로 만든 가공품들을 수거·검사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 축산물 점검의 공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축산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26명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위촉, 소비자인 시민이 직접 부정불량 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축산물의 위생 및 거래질서 유지를 위한 홍보·계몽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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