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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트랜스젠더 마현이 역 이주영, 클럽서 180도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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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트랜스젠더 마현이 역 이주영, 클럽서 180도 다른 모습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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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트랜스젠더 마현이 역으로 출연중인 이주영이 향상된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클럽에서 마주친 단밤 직원들과 마현이(이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현이는 클럽에 온 조이서(김다미), 최승권(류경수) 등과 스테이지에서 마주쳤다.


이어 최승권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마현이는 테이블로 향했고 "나 없는날 테이블까지 잡다니"라며 섭섭해 했다.

/JTBC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라고 밝힌 마현이는 평소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단밤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다음날 홀에서 손님들의 음식과 위생 상태에 대한 항의가 이어졌고 조이서는 분노하며 박새로이에게 "해고해라"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박새로이는 2배의 월급을 주며 오히려 마현이가 단밤에 좀 더 애정을 갖고 일해주길 부탁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향상된 요리 실력을 선보인 마현이에게 조이서는 "맛있다"며 칭찬했고 박새로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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