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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마지막회 열린 결말에 대한 시즌2 가능성은? “어려운 일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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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마지막회 열린 결말에 대한 시즌2 가능성은? “어려운 일이 될 것 같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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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스토브리그' 마지막회가 방송된 가운데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이 열망이 뜨겁다.

14일 마지막회가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에서는 백승수(남궁민) 단장이 드림즈를 떠나며 새 출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20년 코리안시리즈 1차전에서 드림즈는 최강팀 세이버스와 맞붙게 된다. 전 시즌 꼴찌팀과 우승팀의 사상 초유의 맞대결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백승수는 라디오 중계로 드림즈의 경기를 지켜본다. 

이후 그는 방송 말미에서 새로운 종목의 첫 도전을 알리는 문을 열고, 드라마는 끝맺는다.

앞서 이신화 작가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스토브리그'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드라마일 것 같다"며 "시즌2에 대해서는 다른 이야기를 쓰는 것보다 저에게 더 어려운 일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실망스러운 시즌2보다는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다른 작품을 준비한 이후에 스토브리그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준비가 됐을 때는 혹시 모르겠다"고 시즌2에 대한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SBS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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