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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언한 일루미나티 카드?…2020년 도쿄 올림픽 지진 예견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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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언한 일루미나티 카드?…2020년 도쿄 올림픽 지진 예견 ‘섬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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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코로나19를 예언했다는 일루미나티 카드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루미나티 카드는 미국의 한 게임 회사가 일루미나티의 홈페이지를 해킹해 만든 타로 카드로 해당 카드는 대재앙을 예견하는 듯한 의미를 담고있어 SNS와 온라인 상에서 종종 이슈를 모으고 있다.


1995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진 카드는 빌 클린턴 대통령의 스캔들을 비롯해 911테러, 동일본 대지진 사태, 에볼라와 신종플루까지 예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한 관련 일루미나티 카드가 나왔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되기도 했다.


작성자는 "이번에 떠오른 카드는 악마의 전염병이란 카드로 건물 위에 박쥐의 형상을 한 놈들이 날아다니고 있는데 이 건물은 Washington D.C capitol 빌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아 박쥐는 맞았지만 워싱턴 D.C 건물이니 사람들이 아닌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알고보니 우한에 Washington D.C capitol 빌딩을 그대로 카피한 호텔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호텔은 완공된 후 몇 년째 방치되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으며 박쥐의 경우 실제 코로나19의 숙주 동물로 전해졌다.

또한 최근 시진핑은 코로나19를 악마라고 칭했는데 그림 속에도 악마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일루미나티 카드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해 섬뜩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카드 속 시계탑은 일본 도쿄의 와코빌딩 시계탑과 똑같이 생겼다고 한다.


공포에 떨고 있는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의 색깔은 올림픽 오륜기를 상징하며 이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큰 지진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실제 일본 지질학계에서는 2020년~20201년 일본 내 대지진 발생 확률을 50% 이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4월15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도 일루미나티와 관련한 내용이 방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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