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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나이 뛰어넘은 교복 스타일링 “‘눈이부시게’ 한지민 패션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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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나이 뛰어넘은 교복 스타일링 “‘눈이부시게’ 한지민 패션 어려웠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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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아는형님'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나이를 잊은 교복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한혜연과 허지웅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한혜연은 옛스러움이 묻어난 검은색 흰색컬러의 교복에 진주장식으로 구두를 맞춰 남다른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이어 한혜연은 특유의 돌고래 소리로 "살이 빠졌다"는 반응에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혜연은 인생 스타일링 베스트 3를 선정했다. 한혜연은 공효진의 온라인 쇼핑몰 광고 스타일링을 비롯해 기안84의 화보와 이효리의 주얼리 화보를 언급했다.

특히 공효진의 스타일링은 "시청자들이 착장을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했던 기안84의 화보, 이효리와 했던 주얼리 화보는 펑키한 패션을 매치해 시너지를 일으켰다. 이렇게 3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혜연은 '눈이부시게'에서 한지민씨가 김혜자 선생님과 비슷한 스타일링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웠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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