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 미공개 전 에필로그서 공개된 현빈의 ‘사랑꾼’ 행동들
2020. 03. 3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3.7℃

베이징 9.6℃

자카르타 27.4℃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 미공개 전 에필로그서 공개된 현빈의 ‘사랑꾼’ 행동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23: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N

tvN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가운데 에필로그 속 현빈과 손예진의 달달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5일 방송분 말미에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국정원에서 공개한 CCTV에 포착된 리정혁의 윤세리에 대한 행동을 분석이 공개됐다.


이날 국정원 직원은 "보시다시피 리정혁은 윤세리와 있을 때 상체의 중심이 윤세리를 향해있다"며 "상대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는 미러링 현상이 여러번 반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낯선 남자가 다가올 땐 미리 시선과 동선을 차단하는 행복을 반복해서 보였다. 심리 전문가는 이런 행동들이 사랑에 빠진 남성의 행동이다 라고 분석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상관은 "그걸 분석을 해야 아니 그냥 딱 보면 알지 아이고"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에서는 윤세리와 리정혁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비극적 운명 앞에 놓인 현실을 상반되게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