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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청담동서 오토바이·승용차 부딪힌 행인 死…경찰 “음주운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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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청담동서 오토바이·승용차 부딪힌 행인 死…경찰 “음주운전 아니야”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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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사진은 강남경찰서 전경. /출처=아시아투데이 DB
지난 새벽 서울 강남구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남성(40대)이 오토바이와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오전 0시30분께 청담동 도산대로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와 승용차에 잇따라 부딪힌 A씨(40대)가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A씨는 오토바이와 1차적으로 부딪힌 뒤 도로에 쓰러져 있던 상태에서 뒤따르던 승용차와 2차로 충돌했다. A씨는 현장에서 바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운전자 C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뒤 현재 귀가조치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오토바이, 승용자 운전자 모두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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