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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 19.1%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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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 19.1% 종영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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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를 이끄는 네 배우<YONHAP NO-3498>
배우 오정세(왼쪽부터), 남궁민, 박은빈, 조병규가 지난해 12월13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연합
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가 20% 가까운 시청률을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께 SBS TV에서 방송한 이 드라마 최종회 시청률은 14.8%, 17.2%, 19.1%로 집계됐다. 수도권 시청률은 20.8%로 나타났다. 1회 전국 시청률이 5.5%(닐슨코리아 기준)에 불과했던 것을 비교하면 14.1%p 증가된 수치다.

16회 방송분에선 백승수(남궁민) 단장이 PF소프트에 위기에 몰린 드림즈를 하고, 팀은 만년 꼴찌팀에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백 단장은 드림즈 단장 자리에서 물러나 권경민(오정세) 사장의 도움을 받아 다른 종목 단장 자리로 가며 새 출발을 했다.

그동안 방송가에선 스포츠 드라마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스토브리그의 시청률이 20%에 육박하며 편견을 뒤집었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기간에 방영되면서 기존 야구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스토브리그 후속으로는 김혜수, 주지훈 주연 ‘하이에나’가 오는 21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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