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복면가왕’ 낭랑18세 정체는 소찬휘? 근거 보니
2020. 04. 0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12.3℃

베이징 20.1℃

자카르타 31.6℃

‘복면가왕’ 낭랑18세 정체는 소찬휘? 근거 보니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07: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C '복면가왕'
낭랑18세가 4연승을 이뤄내며 '복면가왕' 120대 가왕이 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낭랑18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는 떡국과 아메리칸 핫도그가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아메리칸 핫도그가 우승해 가왕전에 진출하게 됐고, 복면을 벗은 떡국의 정체는 god 손호영이었다. 손호영은 god 메들리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곧이어 가왕 방어전에 나선 낭랑18세는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낭랑18세가 8표 더 획득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 복면을 벗은 아메리칸 핫도그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정미애였다.

방송 후 4연승에 성공한 가왕 낭랑18세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고조됐고, 일부 시청자들은 허스키한 음색과 날카로운 고음을 근거로 낭랑 18세의 정체로 가수 소찬휘를 꼽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