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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나이 48세라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원조 꽃미남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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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나이 48세라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원조 꽃미남의 위엄’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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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KBS 2라디오 '김원준의 라디오스타' SNS
가수 김원준이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지난달 3일 KBS 2라디오 '김원준의 라디오스타' 공식 SNS에는 '1주년 감사합니다. 라디오스타와 오래오래 함께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원준은 꽃다발을 안고 미소 짓고 있다. 48세라고는 믿기 힘든 김원준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준은 현재 KBS 2라디오 '김원준의 라디오스타'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김원준의 라디오스타'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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