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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남해제일고등학교 최후 1인, ‘레디메이드’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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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남해제일고등학교 최후 1인, ‘레디메이드’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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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도전골든벨'
'도전골든벨' 최후 1인이 '레디메이드'를 답하지 못해 골든벨 도전이 좌절됐다.

16일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남해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퀴즈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이날 최후의 1인은 48번 문제에서 '레디메이드'를 답하지 못해 안타깝게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레디 메이드는 이름을 다시 짓고 사인을 함으로써 일상적인 사물이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미적 개념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마르셸 뒤샹의 작품 '샘' 외에도 '자전거 바퀴'가 있다.

한편 KBS1 '도전!골든벨'은 100명의 패기 넘치는 청소년들이 50문제에 도전하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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