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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美서 연이은 호평…카즈닷컴 ‘최고의 2020년형 차’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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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美서 연이은 호평…카즈닷컴 ‘최고의 2020년형 차’로 선정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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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미국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 ‘카즈닷컴’은 팰리세이드를 ‘최고의 2020년형 자동차’로 선정했다. 특히 팰리세이드는 ‘BMW X7’와 ‘도요타 코롤라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선정됐으며, 현대차 ‘벨로스터 N’과 기아차 ‘텔루라이드’, ‘쏘울’도 최종 후보에 올랐다.

카즈닷컴은 팰리세이드의 2·3열 좌석이 넉넉할뿐 아니라 최고 트림의 경우 차량 내부 재질이 럭셔리차 수준인 것을 비롯해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여기에 가솔린 3.8 엔진은 강력하고 주행성과 승차감 모두 뛰어나다고 했다. 가격이 3만달러대 초반에서 시작하고 5만달러를 넘어가지 않는 점도 선정된 이유다.

이 밖에도 팰리세이드는 미국 유명 TV 자동차 프로그램 ‘모터위크’에서도 ‘최고의 대형 SUV’로 뽑혔다. 모터위크 역시 2·3열 공간이 넓고 시트 구조 변경이 쉬운 점과 함께 안락함·기술력·안전성 등을 선정 이유로 들었다.

팰리세이드는 연이은 호평으로 미국에서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판매량은 5432대로 3개월 연속 5000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의 경우 현대차 미국 전체 판매량의 12.3%를 차지하는 등 팰리세이드의 합류로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 점유율도 2018년 3.9%에서 지난해 4.2%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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