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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콜라겐 젤리 등 이너뷰티 상품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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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콜라겐 젤리 등 이너뷰티 상품 2종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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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롯데마트] 먹는 화장품 이너뷰티 시장 공략
롯데마트가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 제이준코스메틱과 함께 ‘물광 콜라겐 젤리’ ‘더블 물광 케어 세트’를 출시하면서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너뷰티란 내부에서부터 건강한 피부를 가꾼다는 뜻으로 식품에서는 먹는 화장품을 통틀어 이른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이너뷰티 시장의 규모는 2011년 500억원에서 지난해 5000억원을 돌파했다. 롯데마트의 관련 상품군의 매출은 지난 한 해 220% 이상 성장했다.

물광 콜라겐 젤리는 스틱 젤리 1포당 저분자 피쉬 콜라겐 2000㎎과 블러드 오렌지 농축액 1800㎎를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콜라겐 젤리 스틱 14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9900원이다.

제이준코스메틱의 대표 상품 ‘블랙 마스크’ 5입과 젤리 14포가 포함된 ‘더블 물광 케어 세트’는 1만4900원이다.

황은비 롯데마트 상품기획자는 “이너뷰티 시장은 더욱 확대 예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카테고리”라며 “피부관리에 관심이 높은 20~50대 여성 소비자를 타깃,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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