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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이혼·거식증 고민 토로 후 김수미가 남긴 위로 “넌 지은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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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이혼·거식증 고민 토로 후 김수미가 남긴 위로 “넌 지은 죄가 없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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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이상아가 이혼과 거식증에 대해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는 “하루에 한 끼 먹는다"며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만 먹는다. 맛집 탐방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상아는 "입 맛이 없어서 잘 안 먹게 된다"며 10년 동안 이 증상이 지속됐다고 토로했다.

김수미는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게 맛있는 음식 먹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상아는 “다이어트를 하다 거식증이 걸린 적이 있다"며 "뷔페 가면 아예 못 먹는다. 어렸을 때는 굉장히 잘 먹었다”라고 떠올렸다.

또한 이날 이상아는 첫 번째 이혼 후 잘못된 선택을 시도하려 했었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네가 너무 예뻐서 팔자가 센가 보다 생각해라”라며 “네 얘기를 들으니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위로했다.

김수미는 “밥 하루 세끼 꼭 먹어라”라며 “넌 지은 죄가 없다. 앞으로 당당히 말해라. 사생활 때문에 내 배우 커리어까지 무시하지 말라고 말해라”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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