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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본 정박 크루즈 미국인 태운 전세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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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본 정박 크루즈 미국인 태운 전세기 출발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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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제공 =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대형 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타고 있던 탑승자들을 자국으로 이송하기 위해 미국 등 각국에서 송환이 시작됐다.

NHK는 17일 오전 프린세스호의 미국 탑승자를 태운 전세기 2대가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떠났다고 보도했다. 전세기는 지난 16일 저녁 도착했다.

프린세스호에는 미국인 약 380명이 타고있었다. 이중 귀국을 원하는 사람들은 배에서 내려 자위대가 제공한 차량을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미국에 도착한 뒤 캘리포니아나 텍사스 군사시설에서 2주간 별도로 격리된다.

이탈리아도 프린세스호에 탄 자국민 35명을 대피시키기위해 전세기를 보낼 예정이다. 캐나다, 대만, 홍콩 등도 자국민 송환을 위해 비행기를 투입한다.

한국도 자국민 이송을 추진한다.

코로나 19 발생으로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하고 있는 프린세스호는 16일 기준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한 총 3700여명 중 확진자가 355명이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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