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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무성 부산 사무실 ‘기습 시위’ 벌인 대학생 9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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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무성 부산 사무실 ‘기습 시위’ 벌인 대학생 9명 기소

이욱재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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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에 침입해 항의 시위를 벌인 대학생 9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최근 대학생 A씨 등 9명을 공동주거 침입,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26일 영도구 김 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김 의원과 면담을 요청한 뒤 기습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해 7월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박근혜정부 당시 체결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문재인정부가 뒤집어 일본과의 신뢰가 깨지고 국민이 피해를 봤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A씨 등은 ‘국익보다 친일을 우선하는 김무성은 물러나라’ 등의 현수막을 들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의 첫 재판은 18일 오전 11시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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