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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 코로나19·미세먼지 등 학교 안전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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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 코로나19·미세먼지 등 학교 안전 집중점검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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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생 입국 앞둔 대학은 실험실·기숙사 안전점검
교육부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전경/김범주 기자
세종 김범주 기자 = 교육부는 신학기를 맞아 초·중등학교 및 대학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교육부 차관을 비롯한 실·국장이 직접 참가한다. 통학안전 및 미세먼지 등 공통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초·중등학교에 대해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통학안전, 미세먼지 등이 실시된다.

신학기를 앞두고 중국 유학생이 본격적으로 국내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대학실험실, 기숙사 소방안전 점검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신학기 안전점검을 위해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이 시도별 학교 현장을 방문해 자체적인 예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올해는 시도교육청의 취약한 안전 분야를 맞춤형으로 집중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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