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EU 게이트웨이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 3월17~18일 개최
2020. 04. 10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2℃

도쿄 9.8℃

베이징 13.6℃

자카르타 27.2℃

EU 게이트웨이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 3월17~18일 개최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3: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
2019년 열린 EU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 현장 모습.
전세계 의료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의 혁신적인 의료기기와 기술 및 헬스케어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EU Gateway to Korea 사무국은 EU 게이트웨이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가 3월17~18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EU 회원국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강소업체 약 50개사가 참가한다. 의료 ICT 기술업체와 함께 보철, 임플란트 등 치과 관련업체가 다수 참가한다. 이외에도 △재활보조장비기술 △의료기기 △원격진료 및 원격 건강모니터링 △의료용 생명공학기술 △연구 및 개발기술과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EU의 엄격한 의료기기 규정을 통과한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업체들이 소개된다.

제시된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 중에는 유아, 어린이 및 임산부,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건강관리 제품이 있다. 이 중 일부는 미숙아가 엄마의 심장 박동과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유아용 인큐베이터 용 특수 젤 매트리스, 유방 촬영 진단 솔루션, 노인 및 신체 재활을 위한 웨어러블 의료 기기, 장애인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호이스트 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가정 간호 솔루션을 갖춘 다양한 서비스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상담회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의 기업들과 한국기업간의 장기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유럽연합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EU Gateway to Kore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