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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용인사무소, 기흥구 아닌 처인구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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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용인사무소, 기흥구 아닌 처인구로 확정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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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경기 용인사무소를 기흥구 인근이 아닌 처인구에 설치하기로 했다.(본지 2월16일자 보도)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천·용인사무소의 분리에 대한 기흥 소재 용인사무소 논란은 처인구로 일단락됐다.

이는 권진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장이 이날 오전 용인시청을 방문해 백군기 시장과의 면담 후에 결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은 용인사무소를 기흥구청 인근에 이달에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처인구에 설치하기로 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사무소가 처인구에 설치되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과 협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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