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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알박기 뿌리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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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알박기 뿌리뽑는다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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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근절 TF 운영
부산시청
부산시청
부산 조영돌 기자 = 부산시가 최근 해운대 아파트 단지 입구에 설치된 울타리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자 이른바 일명 ‘알박기’ 근절에 나섰다.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알박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시와 법률전문가로 구성한 알박기 근절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TF는 도로관리청(구·군)의 의견을 수렴하고, 유형별 사례와 실행 대안을 분석해 해결방안을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등 구체적으로 알박기 해소방안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위해 구·군에 가이드라인을 전달하고,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알박기 상담센터(가칭)’도 운영할 예정이다.

법 개정을 추진해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시는 알박기 투기세력들이 시민을 볼모로 의도적인 알박기를 통해 부당이득을 편취하는 행위를 엄중하게 감시하고 처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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