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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려로 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 내한공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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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려로 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 내한공연 취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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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과 내한할 예정이었던 미도리./제공=롯데문화재단
롯데문화재단은 3월 17일 예정된 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의 내한 공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탓에 취소됐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 측이 다음 달 10일부터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 투어 일정 전체를 취소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루체른스트링페스티벌은 바이올린 명인 고토 미도리와 함께 내한해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교향곡 4번’ 등을 들려줄 예정이었다.

재단은 18일부터 예매자들에게 연락해 취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매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

한편 내달 14일 아트센터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도 이날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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