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호타이어, 3년만 흑자전환…지난해 영업이익 373억원
2020. 03. 28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4℃

도쿄 11.7℃

베이징 13.4℃

자카르타 31℃

금호타이어, 3년만 흑자전환…지난해 영업이익 373억원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7. 19: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00217193848
금호타이어가 3년만에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17일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3692억원, 영업이익 3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7.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금호타이어는 2016년 120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17년과 2018년 1572억원과 78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91억원으로 2018년 1827억원 대비 손실 규모를 줄였다.

금호타이어는 “매출원가와 판관비 감소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 했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