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 “다시 회사 들어와라, 정규직 복직시켜 주겠다”
2020. 04. 09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8℃

도쿄 13.9℃

베이징 12.2℃

자카르타 29.6℃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 “다시 회사 들어와라, 정규직 복직시켜 주겠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21: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1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심지호가 최윤소에게 정규직 복직을 제안했다.

18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봉천동(설정환)은 김지훈(심지호)을 향해 "내가 도울일이 많겠다. 언제든지 말만해라. 근데 프로젝트 앞두고 회사에서 매입하려는 땅 말이다"라고 지인의 땅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에 김지훈은 "궁금하다면 직접 물어보라고 해라"라고 말했고 이에 봉천동은 "실은 강여원씨 시어머니하고 친분이 좀 있다"며 "사장님도 기대가 크시다는데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윤경은 "우리 제니 간식이 떨어져서 왔다"라며 남지영 장상문의 가게를 찾아 "번거로운 걸 왜 나한테 시키냐. 남은 건 다 나한테 줘라. 피곤하게 하지말고 빨리 싸줘라. 돈 더주면 되지 않냐. 코딱지 만한 가게에서 무슨 신뢰를 하냐. VVIP 대접을 이렇게 할건가"라고 갑질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이날 봉천동은 식당에서 마주친 강여원을 향해 "어제 저희집에 사과하려고 들리셨다고. 그래도 제 동생한테 진심으로 사과해줘서 고맙다. 그만 가보겠다. 들어가라"라고 말했다.


이후 김지훈이 강여원의 식당을 찾아 "할 말이 있어서 왔다. 다시 저희 회사 들어와라. 제가 강여원씨 정규직으로 복직시켜 드리겠다"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1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