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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가 현실로…현대차, 울산공장 재가동 하루만에 다시 일부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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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가 현실로…현대차, 울산공장 재가동 하루만에 다시 일부 휴업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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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울산 전 공장 재가동에 들어간 지 하루 만에 다시 일부 휴업한다.

17일 현대차에 따르면, 18~20일 울산 1공장 가동을 멈춘다. 울산 1공장은 벨로스터와 코나 등을 생산한다.

울산 1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협력업체 중국 현지 공장에서 만드는 ‘와이어링 하니스’ 공급이 끊겨 이달 5∼12일 휴업에 들어갔다. 이후 13일부터 재가동됐으나 다시 사흘간 휴업에 들어가게 된다.

GV80과 팰리세이드 등을 만드는 울산 2공장도 21일 하루 휴업을 검토 중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와이어링 하니스 공급량이 충분하지 못해 예상보다 생산라인 가동률이 떨어져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울산 1공장과 2공장을 제외한 3개 공장은 정상 가동할 방침이다. 버스와 트럭 등을 만드는 전주공장은 여전히 휴업인 상태로 21일부터 순차적 재가동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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