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하이트진로, 美 주요도시서 기업설명회…김인규 사장 직접 참여
2020. 04. 0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

도쿄 12.6℃

베이징 2.3℃

자카르타 27.6℃

하이트진로, 美 주요도시서 기업설명회…김인규 사장 직접 참여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09: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김인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 이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기업설명(NDR·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기업설명회)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지난 17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뉴욕·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직접 참여해 해외IR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해외IR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확장과 기업가치 제고는 물론 해외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으로 투자활동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경영실적을 설명하고, 지난해 출시한 ‘테라’ ‘진로’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발포주 ‘필라이트’를 포함한 국내시장 현황과 해외시장 성장추세 등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두 신제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7년 만에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하이트진로의 2019년 매출액은 2조350억원으로 전년대비 7.9% 성장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해 기틀을 마련한 새로운 성장기반을 투자자들에 적극 설명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신뢰를 쌓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유도해 하이트진로의 기업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