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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중교통 노선 다음달부터 조정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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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중교통 노선 다음달부터 조정 운행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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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 개통후 수요감소한 노선 대상
김포 박은영 기자 = 경기 김포시가 지난해 9월 개통된 골드라인 개통 이후 수요가 변동된 노선버스 운행을 점검하고 일부노선을 조정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먼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 G6001번(호수마을~당산역 6대)과, G6003(매수리마을~당산역 6대)이 다음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또 8000번(9대), 8602(8대), G6002번(6대)도 준공영제노선으로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한다.

이와 함께 모담마을~운양역 출퇴근과 학생등교를 지원하는 맞춤형버스(2대) 노선을 하반기에 신설한다.

교통이 취약한 지역은 마을버스를 신설한다. 월하로~마송택지(1대), 신도시를 순환하는 한강이음버스2(5대), 향산지구~풍무역(3대)를 추진 중이며 올 하반기 중 운행을 목표로 한다.

노선변경은 마을버스 16번의 경우 철도이용 이후 개화역 이용수요가 70%이상 급감해 종점을 개화역에서 고촌역으로 단축조정 한다.

81번은 교통 및 도로상황의 변화로 근로기준법 준수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인천구간(계산삼거리-작전역)을 단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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