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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獨 라이프치히전서 연속 골행진 이어갈까…20일 챔스 16강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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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獨 라이프치히전서 연속 골행진 이어갈까…20일 챔스 16강 1차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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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로이터연합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속 경기 골 행진을 이어간다.

손흥민은 오는 20일(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독일의 RB 라이프치히와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통산 ‘50골 고지’를 돌파하고, 프로 데뷔 이후 첫 5경기 연속골까지 기록했다. 이번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면 6경기 연속 골을 달성하게 된다.

유럽 주요 매체와 UEFA, 독일 분데스리가 등은 일제히 손흥민의 선발 출격을 전망했다. 특히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손흥민은 함부르크,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분데스리가 135경기에 출전해 41골 10도움을 기록했다”며 주목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신흥 강호’ RB 라이프치히는 2019-2020시즌 22라운드까지 승점 42(13승 6무 3패)로 선두인 바이에른 뮌헨(승점 46)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라이프치히의 정규리그 3패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최소 패배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라이프치히와 처음 상대한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다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라이프치히는 2009년 창단해 2016-2017시즌 분데스리가로 처음 승격해 손흥민과 유럽클럽대항전 등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

33살의 ‘젊은 사령탑’ 율리안 니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라이프치히는 조별리그 G조에서 3승 2무 1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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