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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대 우려에 일반대학 91% 개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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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대 우려에 일반대학 91% 개강 연기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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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개강 연기 대학 154곳
개강연기대학
/제공=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세종 김범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개강을 연기한 4년제 일반대학 비율이 91%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대학 193곳 중 학사일정대로 정상 개강을 결정한 대학은 8.8%인 17곳에 불과했다. 개강 연기를 결정한 대학은 전체의 91.2%인 176곳으로 집계됐다.

사립대는 14곳이, 국공립대는 3곳이 예정대로 학사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1주 개강연기를 결정한 대학은 사립대가 18곳, 국공립대학이 4곳으로 각각 나타났다. 2주 연기를 결정한 대학은 국공립대학이 33곳, 사립대학이 121곳이었다.

대전가톨릭대, 수원가톨릭대, 영산선학대, 예수대, 중앙승가대 등은 학사일정 변동없이 개강할 예정이다.

가톨릭대, 건국대, 경인교대, 광운대, 광주가톨릭대, 광주교대, 덕성여대, 서울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등은 개강이 1주 연기된 다음달 9일 개강할 예정이다.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양대, 경기대, 경남대, 경남과학기술대, 경북대, 경상대, 경성대 등은 다음달 16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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